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TISTORY 2010.05.13 14:56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신PD 2009.10.26 15:43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프젯스타 다시 한번 더 축하 드려요.^^
    그리고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.
    요즘에 블로그와 프젯에 살짝 재미 들려서...^^
    자주 뵐께요..^^

  3. 김길형 2009.09.30 15:09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방명록에 글이 있는걸 이제야 확인했네여..^*^
    님이 첫번째 남겨주신 축하의 글 영원히 잊지 못하겠습니다.

  4. ColorFilter 2009.07.21 04:54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 도도녀님~
    헬리젯에 댓글 다신거 보구 왔어요~ 제 헬리젯 첫 댓글 이라서요,
    암튼 감사합니다~ 자주놀러올게영

  5. 2009.06.26 18:27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dodo249 2009.06.28 03:00 신고 Modify/Delete

      ㅋㅋ 그날 댓글달다 까먹고 이제서야 봄! ㅋㅋ
      컴팅님이 나 정말로 좋아했나바여 ㅋㅋ 내가 남친 있다 해떠니 나에게 말한마디도 안걸으심 ㅋㅋ

    • 2009.06.28 03:35 Modify/Delete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6. 행복자유 2009.06.19 14:21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지나가는 나그네 잠시 발을 멈추고 글 몇자 남깁니다....
    젊은 낭자 뱃속이 부글부글해서 쓰겠어여...
    어여 화장실을 방문해 보심이 좋을 듯 싶소만...

    • dodo249 2009.06.28 03:01 신고 Modify/Delete

      ㅋㅋㅋㅋㅋㅋ이거 이제서야 봤네요. 요즘 갠시리 바쁘다는 핑계로 ㅜㅜ
      배가 부글부글은 술을 마셔서 그래욤 ㅜㅜ

  7. 야이노마 2009.05.14 23:27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설이님 안녕하세요^^
    제가 첫 방명록에 글을 남기네요 ^^

    혹시 다른 블로그 운영하시나요??

    • dodo249 2009.06.28 03:02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우왓 완전 오래 되었네용 ^^;;
      티스토리 아직 잘 몰라 게스트 볼 생각도 못했어용~
      다른 블로그는 운영은 안해요~ 만들어 놓기만 했어용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