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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5.19 나만 이런거 아니지? (25)


나는 입술이 건조한걸 못참는 성격탓에 늘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쳅스틱을 사랑하는 사람이다
늘 쳅스틱을 필수품으로 갖고 다니고. 없으면 불안해 할 정도로 집착도 했었다. 
나도 이렇게 집착하는지 몰랐는데 없으면 입술에 침바르며 더욱더 신경쓴다;; (이것두 병인가? ㅡ.ㅡ^)
 
어느날 내 화장대를 보았는데 입술제품이 참 많더라...
대략 눈에 보이는것들만 모아봤는데..
여기 있는것보다 사실은 더 많다 .
아랫것중 내가 구매한건 오로지 쳅스틱 뿐. ㅋ
안나수이 하나 너무 신기해서 매력에 빠져 질렀다!



난 조아해서 마구 구매하는건 아닌데..
어찌 어찌 하나씩 생겨나는 것들인데..
새것 을 보면 참지 못하고 뜯어서 체험 해 봐야 하는 호기심 많은 성격 탓에;;
모두모두 다 아낌 없이 개봉해서 쳐발쳐발을 해 본다.

사실 새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 개봉해 버리는건 이것뿐 만이 아니다.
신상을 조아라 하는건 아니지만 새것은 디게 조아라 하는것 같다.

화장품도, 바디로션도, 폼클렌징도, 바디클렌져도 새로운거 선물받으면 다 뜯어서 사용해본다.
그리고는 늘 엄마에게 혼난다>.<
그래서 바디로션은 방에 있다. 그리고 바디로션이 아닌것처럼 놔둔다 ㅋ (엄마는 모른다 다행이징)




품평한번 해 볼까나~?

왼쪽부터 순서대로.
에스티로더 립스틱 -  냄새는 별루이다. 그치만 색은 이쁘다. 적당히 촉촉하고 괜찮으 듯. 디자인은 별루임;

니베아 쳅스틱 - 체리향 완전 좋다. 맛도 있고, 바르면 입술도 빨개져서 좋다. 근데 펄들어간건 덜빨갛다. 아쉽다. 이전 모델이 더좋음.

안나수이 -  안나수이장미향은 내 스타일은 아니다. 그치만 바르면 입술이 빨개지는게 완전 신기하고 좋다. 가격은 18,000원이었나;; 비싸다ㅡ.ㅡ; 내가 산 입술제품중 가장 비쌌음 ㅠㅠ 그리고 손가락으로 찍어 발라야 해서 좀 불편하기도 하다.

안나수이 핸폰줄 - 향은 물론 메트한 느낌이 강해서 잘 사용 안함; 누구 줘버리고 싶은 제품이다. 펄들어간 분홍빛 립스틱임.

로트리 틴트 - 틴트라는 제품은 처음 사용 해 봤는데 이것 역시 안나수이처럼 바르고 나면 색이 점점 붉어진다. 립글로즈처럼 끈적이지 않고, 광택나지 않는것이 쟈기 입술처럼 보이게 해주는게 매력적이다. 근데 조금 건조한게 흠. 안나수이가 좀더 촉촉하다.

니베아 얇은것 - 니베아 체리가 없어서 그냥 어쩔 수 없이 구매 했던 제품이다. 분홍빛이 많이 나는 아주 싫어하는 제품. 다른것 구매하고나서는 자기전에 바르는 제품으로 사용중.

바비브라운 - 완저 촉촉 하다 못해 끈끈 ㅋㅋ 한번 바르면 24시간 끈끈. 한겨울에 바르면 입술 완전 보호!  바비브라운 좋다.ㅋ
머리카락 휘날리며 입술에 붙지만 않는다면 말이다.






Posted by dodo2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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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둥이 아빠 2009.05.20 15:2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전 여성분들이 무지 부러워요.. 저 무거운걸 항상 가지고 다니니 말이져..

  2. 숙임 2009.05.21 16:2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안나수이 향은 좀;;;;
    저도 맨날 싼아이들만 비싼건... 남이 주는것들 ㅋㅋ

  3. 긍정의 힘 2009.05.22 14:4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ㅋ저는 새로산 립스틱같은거 바르면
    그다음날 입술에 난리나요 ㅠ0ㅠ
    벌에 물린마냥;;;

    그래서 립스틱 쓰윽 발라보면서
    테스터도 못한다는 -_ㅠ 봄에 핑크색 유행했는데 그런거 하나도 못샀어용ㅠ
    이쁜 립스틱 바르고 싶은데...일단 안맞으면 다 버리게 된다는...
    그래서 늘 쓰던거만 써요 ㅠ 입술에 적응(?) 된거..
    더페이스샵꺼가 맞긴 하더라구요~

    글구 ㄱㅕ울엔 무조건 니베아가 있어야해용! 필수품~+_+ㅋㅋ

  4. 컴ⓣing 2009.05.24 22:3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 저도 여자분들이 참 대단한거 같아요..
    전 손에 머 들고 다니는건 챙겨야 되는게 너무 많아서 귀찮아서 안 갖고 다니는데 어떻게 저런걸 맨날 들고다니시는지;;

  5. 김젼 2009.05.25 14:0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바비브라운 짱이죠잉, ㅋㅋㅋ
    그래도 저렇게 끈적 끈적 촉촉한 것들 중에서는
    그나마 머리카락 안 붙는 편인거 같아요 ㅋㅋ
    근데 바르고 나서 뭐 먹을때 입술 닦고 먹는편인데
    바비 브라운은 티슈로는 깨끗하게 잘 안 닦인다는 ㅜㅜ
    전 그래서 '남자' 만날때만 립글로스 발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음하하하하;;

  6. 김야끼 2009.05.29 09:1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기 입술보호제중에...
    블리스텍스? 저거 이름 맞죠?
    거기서 만든 여고생 키스게임....혹시아시려나....ㅋㅋㅋ
    1,2,3탄 모두 깨본 1人

  7. 로롱이 2009.06.11 17:54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;; 전 립스틱 립글로즈 완전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
    가방에 놔두면 여기 저기 다 흩어져있고 좋은 색 바르려고 하면 없어져있고 ㅠㅠ
    그래서 -0-;;
    좋은거 잘 안쓰는 편이에요;;ㅋㅋ
    왠지 예쁜 색을 보니 부럽!ㅋ

  8. zc바나나 2009.06.20 23:4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여자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게 립스틱&립글로즈가 아닐까 생각되네요-
    립 제품이 구매하기돈 손 쉽고, 스타일 연출에도 가장 쉬운 녀석이지 않을까요~^^


    제 플젯에 글 남기신거 동동 타고 놀러 와봤습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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